교육생 후기
신선함, 반가움, 당혹스러움, 놀라움 = 스파레쥬
경매 용어조차 몰랐던 20대인 저도 쉽게 이해했어요
배운 것을 내 것으로, 경매 고수로 한 걸음
This is the start, not the end
하나부터 열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수익률? 그냥 싸게 입찰하는 거 아니었어?
즐거운 명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
컴맹이어도 전화기 하나로 경매할 수 있더라고요
이 글은 후기인가, 반성문인가? '왕소심' 타이틀 획득
시세조사 능력은 질문하는 능력, 일명 '입에 발통 달기'
결혼 선물로 원룸을, 입찰서는 아내가 직접 썼습니다
하늘에서 지상을 내려다보는 경매법을 배우다
새벽 2시에 울린 수십 개의 카톡, 이제야 강의가 끝났다고?
집 구하고 세 줄 때 참 단순했구나, 반성의 시간
스파레쥬에서 경매와 인생을 함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