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삶의 목표를 정해보자
안녕하세요.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대한공경매협회장 도기안입니다.
물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은 어떤 모습 입니까? 저마다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들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여태껏 삶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보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겁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도 목적이 달성될까 말까한데, 생각조차도 해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스스로 반성을 많이 해야 하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여유로운 삶을 사는 것이 이상적인 삶이었습니다. 일단 시간적으로 자유롭게 살고 싶었습니다. 남들이 출근하는 시간에 얽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주중에 놀러 다니고 싶었고, 휴가철을 피해서 놀러 다니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여유롭게 살려면 경제적으로 넉넉해야만 할 겁니다. 그렇다면, 경제적으로 넉넉하기만 하면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요?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은 많지만, 여유롭게 사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런 삶을 살려면 단순히 돈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 마음도 넉넉해야만 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삶에 대한 욕심이 강해야 한다는 겁니다. 돈에 대한 욕심이 강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있거나 없거나 여유롭게 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직업을 선택하는 판단기준은 여유로운 삶이었고, 이런 삶과 가장 근접할 수 있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를 생각해 봤습니다만 세간에 알려진 직업만으로는 실현되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당시에는 참 암담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꿈꾸고 있는 삶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는데 도대체 그 꿈을 실현할 어떤 수단도 확실한 해결책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는 부동산투자로 부를 일군 사람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특별한 전문성이 없어도 단지 부동산을 사고팔아서도 부자가 되는 세상이었으니까요. 이 시대를 만났다면 저에게도 기회가 있었을 것인데 척 보니 미래엔 과거에 벌었던 수법으로는 더 이상 부를 일굴 수 없겠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노무현 정권 때 부동산 광풍이 불었고, 이를 잠재우기 위해서 세법 이 강화되었습니다. 만일 다른 정권에서 세법을 아무리 완화하더라도, 갈수록 법과 제도가 체계화 될 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부모님세대처럼 쉽게 버는 세상은 이제 끝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옳은 견해입니다.
아파트로 차익을 남겼던 방식도 이제는 거의 끝물입니다. 투기지역의 아파트에 대출을 제한해 버리고 다주택자에 과중한 세금이 부여되고, 개발이익환수제도 있고, 보유세도 늘어만 가고 있지 않습니까? 굳이 이런 저런 제도의 변화를 설명하지 않더라도 10년 전보다 현재의 세제가 강화되는 것을 예측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원리에 비춰 본다면 여러분이 이 글을 읽는 현재보다 미래에는 우연적인 소득을 얻기가 어려워지는 세상이 도래할 것입니다.
사실 우연적 소득이 횡행하는 시절을 만나지 못한 점에서 상당히 실망도 했지만, 머리를 잘 쓰면 돈을 벌수도 있겠다고 보여 지는 것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법원경매와 공매였습니다.
경매투자는 여유로운 삶을 실현하고자 하는 저에겐 한줄기 햇살과 같은 거였습니다. 경매투자는 머리가 똑똑해야 성공할 수 있는데다가 시세보다 저가에서 매입할 수도 있고, 향후 시세상승도 노려 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경매투자를 통해서만이 여유로운 삶을 추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섰고, 그래서 실제로 저는 저의 생각대로 이 길에서 답을 얻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부자로 살 수 있는지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경매를 알려주고 싶고, 경매투자를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를 모르는 사람에게도 경매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경매투자를 아직 배울 맘이 없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본다면, 당장 공부하고 투자를 하라고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 경매투자에 관심이 있어서 공부를 하고 있거나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본다면 다른 무엇보다 올바른 경매공부 방법을 우선 배우라고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돈을 버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여러분이 등산을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처음에는 여기도 길이고 저기도 길이라서 도대체 어떤 길로 가야 정상에 오를 수 있는지 잘 모를 겁니다. 그러나, 한 번 가고 두 번 가서 길에 익숙해지면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이 훤히 보이게 되는 것과 같이, 돈이 흘러 다니는 길을 처음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만, 한 번 제대로 배우고 노력만 하면 그 다음은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