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충고 넷!! 돈을 벌고 싶으면 좋은 물건을 보면 미친 듯이 덤벼야 한다.
손가락이 아파서 더 이상 물건 검색을 못 할 정도는 되어야 한다.
저의 경우를 말해 보겠습니다. 우선 수중에 돈이 있으면 절대로 그냥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현찰이 손에 있는 그 순간 또는 현찰이 들어올 것이 예측되는 그 순간부터 물건을 뒤집니다. 날을 새가면서 뒤집니다.
하도 클릭을 해대서 검지손가락이 아프면 세 번째 손가락을 이용해서 물건을 검색합니다. 요즘도 습관이 되어서 검지로 검색하다가 다시 세 번째 손가락을 검색을 합니다. 수백 건의 물건을 검색하면서 혼자 있는 시간동안 오직 돈을 벌어야 한다는 의지로 온 신경이 날카로워 집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독자여러분은 날을 새서 물건을 검색해 보셨나요? 실무연수반에서 교육할 때도 늘 강조합니다만, 물건 검색의 스피드를 최대한 끌어 올리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물건 검색 스피드가 빨라져야만 검색하는 시간은 짧아지고, 우량물건을 단기간에 찾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색을 느리게 하다보면 머리가 아둔해지고, 잡념이 들어와서 좋은 물건을 빤히 보면서도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편하게 잠을 잘 시간에 좋은 물건을 놓치게 된다는 생각을 해보세요. 물건 하나만 잘 잡으면 돈을 벌게 되는데 게으름을 피울 시간이 어디 있나요?
좋은 물건은 무슨 수를 쓰더라도 잡아야 한다.
좋은 물건이란 두말할 필요 없이 수익을 많이 올릴 수 있는 물건입니다. 그런 물건을 어렵사리 찾아냈다고 합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렵게 찾은 물건을 그저 멍하니 쳐다보면서 흘려보낼 것인가요?
어렵사리 찾아낸 물건이 바로 며칠 후에 진행되는 물건이라든가, 세대수가 많아서 명도가 피곤해 보인다거나, 융자를 많이 껴야만 시도해 볼만 하다거나, 현재 수중에 충분한 돈이 없다거나 하는 이유로 포기하거나, 위법건축물이라서 지레 겁먹거나, 자기가 사는 곳과 거리가 멀다는 등의 이유로 포기할 것인가요?
만일 이 물건을 잡기만 하면 단숨에 몇 천만원에서 몇 억원을 벌 수도 있을 텐데도 포기할 것인가요? 저의 경우에 신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찜한 물건은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은 누구한테 배워서 아는 그런 생각이 아닙니다. 만일 여러분이 3일 정도 굶어서 배가 고파 죽을 지경입니다. 그런데, 진수성찬이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럴 경우 어떻게 반응합니까?
당연히 눈에 불을 켜고 덤벼야 하지 않을까요? 그와 마찬가지로 돈이 되는 물건을 발견했다면 여타 다른 어려움은 모두 다 젖혀 버려야 합니다.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그냥 덤벼서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을 어렵게 만드는 모든 것들은 잊어버리고, 먼저 질러서 잡아 놓고 나서 고민하면 됩니다. 이 정도 용기가 없다면 아마도 크게 성공할 순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