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다리 긁는 공부법은 그만!!!
경매투자를 하기 위해선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현재 대학을 포함한 거의 모든 경매교육기관에서는 경매공부와 권리분석을 동일시 하는 기본 전제를 깔고 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배우는 사람이야 초보자이니 가르치는 사람의 말이 전부 옳은 줄 알고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경매공부는 고시공부나 자격증공부가 아닙니다. 오직 경매공부를 하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해서입니다. 만일 경매를 가르치는 사람이 실제로 경매투자로 돈을 번 사람이라면 결코 권리분석만을 강조할 수는 없을 겁니다.
여러분이 과거에 배웠거나 배우고 있는 경매공부의 90%가 권리분석이라면 더 배울 필요도 없이 경매투자로 부자로 살기는 틀렸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지나치지 않은 추측이 될 겁니다.
그렇다면, 돈을 벌 수 있는 경매공부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부자마인드와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 눈과 권리분석입니다. 이 3가지를 마스터 해야만 경매투자에서 부를 일구고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게 될 겁니다. 만일 이 공부 중 어느 한 가지라도 소홀히 한다면 큰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저는 이 책에서 경매투자를 왜 해야 하는가? 경매투자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 경매고수로서 성장하기 위해서 배워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는가? 투자를 실패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등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권리분석이 경매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밖에 되지 않는데, 많은 사람들이 5%를 공부하기 위해서 수개월씩 투자하고, 아마도 자신이 투자를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권리분석을 하지 못해서다.> 라는 식의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교육을 하는 사람들조차도 자신이 경매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나머지 95%를 가르치지 못하는 겁니다. 경매초보자들 여러분, 부자가 되려면 자신을 먼저 부자로 바꾼 후 경매를 선택해야 합니다. 단지 가난뱅이가 경매를 선택한다고 부자가 될 것이라는 착각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선 자신이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 탈바꿈하고 경매를 선택한 후 제대로 노력만 한다면 여러분은 반드시 미래에 부자가 되어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 스스로를 소중히 여긴 다면 여러분도 한 번 부자가 되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누가 여러분을 부자가 살게 해 줄 수 있습니까? 본인 스스로가 아니면 여러분의 부모님조차도 여러분을 부자로 살게 해 줄 수는 없습니다.
